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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에서 이창훈은 사혜준(박보검 분)을 캐스팅한 감독에게 사혜준이 자신을 배신하고 이민재(신동미 분)과 손 잡았다고 이간질해 캐스팅을 불발시켰다.

이를 알고 찾아온 이민재를 향해 "매니저 선배로서 많은 지도편달 바란다며, 그래서 해줬잖아" 라며 "앞으로 나랑 걸리는 거 있으면 내가 방해를 할거야. 둘 다 나 버리고 갔잖아"라고 싸늘하게 말해 분노를 유발했다.

앞서 지난 5회 방송에서 이창훈은 영화 대본 리딩 현장에서 마주친 사혜준을 향해 "그렇게 잘난 척 할 수 있을 때 잘난 척 해, 나 이제 너 하나쯤 언제든 날려버릴 수 있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뱉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315232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