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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올해 방영될 10편의 단막극을 확정했다.

KBS는 23일 KBS 2TV '드라마스페셜2020'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드라마스페셜'은 미니시리즈나 장편 드라마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참신하고 의미 있는 소재와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여왔다. 신인 작가, 연출, 배우 등 젊은 감각을 지닌 드라마 인재들을 발굴하는 창구였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선균, 조여정, 최수종, 손현주 등의 배우들이 과거 단막극상을 수상하는 장면이 담겼다. 조여정은 "이제 내 연기가 시작이구나"라고 밝혔고, 손현주는 "단막극이 영원히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3152509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