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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한 청춘 배우들의 만남! 유쾌하고 솔직한 청춘 시너지

‘경우의 수’는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면서도 사랑에 서툰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설렘을 선사할 옹성우, 신예은의 케미는 이미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얻고 있다. 두 사람은 오래된 친구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피어나는 설렘,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며 변화하는 감정을 디테일하게 풀어낸다. 여기에 경우연의 ‘짝사랑 저주’를 풀어줄 백마 탄 직진남 김동준의 등장도 흥미롭다. 젠틀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일 그의 활약이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대세 배우들의 만남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을 더 풍성하게 그려나갈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찐친’ 시너지도 기대를 더한다. 십년지기 친구인 이수, 경우연, 진상혁(표지훈 분), 김영희(안은진 분), 신현재(최찬호 분), 한진주(백수민 분)는 남다른 ‘티키타카’를 예고한다.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을 선사할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가 ‘경우의 수’를 더욱더 기다려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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