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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정난은 출연한 드라마를 이야기하다 2년 전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SKY캐슬'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정난은 "이렇게 사랑해주실 줄 몰랐다.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이거 내가 잘 할수 있는건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런 생각을 하는 대본이 많이 없다"고 말했다.

VCR을 통해 'SKY캐슬' 1화 마지막 장면이 나오자 김정난은 "시간 정말 빠르다. 벌써 2년 전이다"며 회상했다. 그녀는 "사실 1, 2회만 촬영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시청자분들이 너무 사랑해주셔서 중간 중간 회상씬에 등장했었다"고 말했다.

김정난은 최근 눈여겨보고 있는 배우로 박서준을 꼽았다. 김정난은 "최근에 '이태원 클라쓰'를 몰입해서 봤다. 박서준과 함께 찍는 드라마는 무조건 할건데, 엄마 역할은 안 할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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