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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의 주역들이 마지막 회를 앞두고 직접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속에서 잊을 수 없는 명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준기(도현수 역), 문채원(차지원 역), 장희진(도해수 역), 서현우(김무진 역)가 오는 23일 방송될 최종회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애정을 담아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먼저 도현수 역의 이준기는 지난 방송에서 도현수가 차지원을 지키기 위해 대신 백희성의 총을 맞고 쓰러졌던 엔딩을 언급하며 “15회 엔딩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놀라시고 최종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많은 이야기를 할 순 없지만, 마지막 회에서도 역시 캐릭터들이 느끼는 감정선과 이야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주시면 좋을 것 같다. 새로운 상황 속에서 현수와 지원이 느끼는 감정 변화를 느끼다보면 의미 있는 결말과 함께 깊은 여운을 즐기실 수 있을거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213390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