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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민석) 72회에서는 '미생' 특집이 펼쳐진다. 자신의 바둑 한판을 승리하기 위해 한 수 한 수 돌을 잇는 자기님들과 함께 사람 여행을 떠나는 것. 신입사원, 대리, 팀장, 부장, 대표 자기님이 유퀴저로 출연해 회사 생활의 다방면을 들려준다.

사회 초년생 변상희, 소재현 자기님은 신입들의 회사 적응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7개월 차 행원의 가슴 졸였던 취업 여정, 기업에 남는 면접 질문은 물론, 직장인이 됐을 때의 기분, 출근하기 싫은 날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마감 업무 시간 2500만 원이 없어져 버린 사연, 눈을 떠보니 출근 시간 2분 전인 데다 부재중 전화마저 쌓여있던 에피소드 등 쏟아지는 신입 실수담에 유재석, 조세호 역시 격하게 공감하며 토크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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