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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14회에서 살인사건 범인으로 몰린 도현수(이준기 분)와 그의 인질이 된 아내 차지원(문채원)의 위험한 도주를 예고하고 있는 것.

지난 12회, 13회에서는 백희성(김지훈)이 집안의 비밀을 알고 있는 가사도우미를 살해했고 부모 백만우(손종학), 공미자(남기애)와 함께 증거를 조작했다. 도현수를 범인으로 가리키는 증거들에 차지원은 어쩔 수 없이 수갑을 채웠지만, 갑자기 섬뜩하게 돌변한 도현수는 그녀를 인질로 삼아 자신들을 비추던 CCTV까지 차단했다.

이같이 상상치도 못한 엔딩은 시청자들을 애태우며 다음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 포착된 도현수와 차지원은 서로의 손에 수갑을 하나씩 나눠 차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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