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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제의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박보검을 비롯한 남자 출연자들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맞는 장면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는 사혜준(박보검)이 친구들과 함께 병원에서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김진우(권수현)가 여자친구 원해나(조유정)의 요구를 받고 친구들까지 불러모은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원해나는 김진우에게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요구했다. 김진우는 당황스러워하며 "내가 어떻게 주사를 맞아 나는 자궁이 없는데"라고 받아쳤지만, 원해나는 "없어도 맞으면 효과 있어 나한테"라며 "오빠가 얼른 스탬프 3개 찍어왔으면 좋겠다. 세 번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6115905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