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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상습도박 등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군법정에 선다.

승리는 16일 오전 10시 경기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첫 재판을 받는다. 승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성매매 알선 등), 외국환거래법위반,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성매매) 등 총 8개의 혐의를 받고 있다.

승리의 재판은 지난 1월 말, 민간인 신분으로 기소된 후 군입대와 재판부 변경에 따라 7개월여 만에 처음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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