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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샘 해밍턴은 ‘관리 원정대’ 특집을 맞아 게스트로 다시 한번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이번 특집 타이틀에 걸맞게 몰라보게 홀쭉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지금 20대 때 몸무게”라며 현재까지 3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과 계속해 체중 감량에 도전한다고 선언한다.

관리를 위해 술을 끊은 것은 물론 생활 패턴까지 바꿨다고 밝힌 샘 해밍턴은 체중 감량 전후로 얻은 것과 잃은 것을 고백한다. 특히 친구가 사라졌다고 밝히며 쓸쓸해 하더니 금세 “괜찮아요. 애들이 있으니까”라고 셀프 위로를 했다고.

120kg에서 무려 30kg 감량한 샘 해밍턴. ‘홀쭉한 아빠’를 본 가족들의 반응을 묻자 그는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아내는 썩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고백했다고 해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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