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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가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9월 15일 MBC에서 중계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영예를 안았다.

작품을 연출한 김성윤 감독은 "이 상을 보니 작가님과 원작 작가님이 생각난다. 함께 고생해준 박새로이 박서준 배우를 포함한 모든 배우, 스태프들과 이 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태원 클라쓰' 얘기는 평범한 이야기다. 비주류로 불리는 그들에게 '네가 너인 것에 다른 사람을 납득시킬 필요는 없어'라는 대사로 수상소감을 대신하고 싶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5163139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