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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연·전수경·이민영이 임성한호에 탑승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김보연·전수경·이민영이 TV조선에서 방송되는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는 여자들의 이야기다. 세 명 외에도 한 명의 주인공이 있다. 과거 임성한 작가의 작품으로 우뚝 선 배우가 내정됐으나 사정으로 인해 최근 불발, 새로운 배우를 얘기 중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5122109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