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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와 최웅이 '날씨의 여신'과 '열혈 배달꾼'으로 변신한다.

'기막힌 유산' 후속으로 오는 10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 극본 고봉황) 제작진이 나혜미와 최웅의 남녀주인공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누가 뭐래도'는 365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꽃집을 중심으로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가족드라마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5112814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