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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데뷔를 앞둔 걸그룹 하이업걸즈(가칭) 멤버이자 박남정 딸 박시은이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박시은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 연출 조영민) 5회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조수안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도도하면서도 얄미운 구석이 있는 캐릭터로 분한 박시은은 극 중 등장인물과 다양한 관계로 스토리를 이어나갔다. 통통 튀는 매력과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짧은 분량에도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 바이올린 연주신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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