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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없애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집에서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는데 순이(반려묘)가 이렇게 나를 보고 있는 거다"고 자신을 응시하고 있는 순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인스타그램 시작 후 휴대전화에 빠진 이효리 이상순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효리는 "그리고 온갖 부탁 때문이다. DM으로 오는 돈 빌려달라는 부탁이 너무 많으니까 빌려줄 수도 없고"라며 "오빠는 왜 고민하느냐 하는데 나는 자꾸 고민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최근 악플 온 것은 그게 가장 큰 이유는 아니었다. 그거야 내가 받아들이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4655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