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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동원이 헨리와 전격 만남을 갖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음악 천재’들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9월 15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5회에서는 정동원과 헨리가 ‘음악 천재’들이기에 가능한 ‘환상의 호흡’을 담아낸다. 두 천재들의 즉석 합동 공연부터, 트로트 원 포인트 레슨, 고민에 대한 맞춤형 조언 등 기막히게 신선하고, 뜨끈하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무엇보다 트로트에서 클래식으로 영재 영역을 확장시키며 예중 합격을 이뤄낸 정동원이 또 다른 ‘음악 천재’ 헨리와 특별한 만남을 가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 클래식 위주 수업의 학교로 진학하며 낯선 장르에 부쩍 고민이 많아진 정동원을 위해 6살 때부터 클래식을 배워온 헨리가 두 팔 걷고 나선 것. 헨리는 정동원을 위한 맞춤형 조언은 물론이고, 자신만의 클래식 트라우마 극복 방법까지 전하며 ‘음악 천재’ 선배로서 든든한 면모를 뽐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40910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