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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영화 '교섭' 촬영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한 가운데 검게 그을린 피부가 눈길을 끈다.

현빈은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요르단에서 귀국했다. 현빈은 방역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현빈은 당초 10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이날 도하를 거쳐 한국에 도착했다. 이날 현장에는 팬들도 찾았으나 현빈은 그를 환영하는 팬들에게 고마워하면서도 "가까이 안 오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2180005398



https://youtu.be/WNq8KuhTR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