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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최고의 기대작 ‘지리산’이 배우 전지현, 주지훈부터 오정세, 조한철, 전석호 등 든든한 배우 군단과 함께한다.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境)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 ‘킹덤’ 시리즈와 ‘시그널’ 등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만들어낸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제작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름난 제작진의 만남에 전지현, 주지훈이 가세했다. 전지현은 극 중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는다. 흙길, 너덜길, 암벽, 절벽 등 산을 어떻게 타야 하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고, 풀잎 하나만으로도 조난 장소를 알아맞힐 정도로 지리산에 대한 모든 걸 꿰뚫고 있는 인물이다. 지리산 국립공원의 신입 레인저 강현조 역의 주지훈은 육사 출신의 전직 육군 대위로 서이강과 파트너가 되어 함께 산을 누비며 사람들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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