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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가 피아노 스승 주석태를 만난다.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안방극장을 감성과 위로의 물결로 뒤덮으며 화제몰이 중이다. 그 중심에서 김민재는 유명 피아니스트 박준영 역을 맡아, 때로는 다정한 배려로, 때로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극중 김민재가 연기하는 피아니스트 박준영은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한 인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박준영의 뛰어난 재능 외에도 어려운 가정사에 주목했다. 연주비로 가족의 빚을 갚고 성공한 그의 개인사는 마냥 화려하지만은 않은 박준영의 삶을 엿보게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3102709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