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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그들이 있었다’ 허준호가 사기 현장에 첫 투입된다. 생계형 사기꾼 고수에 이어 사기 전선에 나선 허준호가 비주얼부터 파격 변신해 기대를 치솟게 한다.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OCN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이 오늘(12일) 방송을 앞두고, 허준호(장판석 역)의 파격 비주얼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허준호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색다른 자태로 시선을 강탈한다. 야자수가 그려진 붉은 하와이안 셔츠에 반바지 차림인 것. 여기에 중절모를 믹스 매치해 더욱 화려하고 파격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그는 거리에 털썩 주저 앉아 있는가 하면,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는 모습. 두온마을의 문지기 허준호가 어떤 이유로 이토록 파격적인 변신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2132353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