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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플렉스' 故 설리 편이 여러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방송 이후 설리의 어머니가 딸에 대해 언급하면서 최자에 대한 비난과 악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다큐플렉스'에 대한 비난을 했다. 여기에 더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역시 '다큐플렉스'에 대한 심의를 검토하고 있다.

11일, 방통심의위는 지난 10일 방영된 '다큐플렉스'에 대한 민원을 접수하고 심의를 검토하고 있다. 민원이 접수된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 편에서는 25살의 꽃다운 나이로 하늘의 별이 된 고 설리의 삶을 되돌아 봤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207085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