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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공감을 제대로 저격한 ‘청춘기록’은 tvN 역대 월화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회 시청률이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평균 8.2% 최고 10.2%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그 중심에는 3인 3색 현실 청춘의 얼굴을 풀어낸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있다. 눈부신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으로 분한 세 배우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으로 완벽했고, 유쾌하면서도 진폭 큰 감정 연기로 호평을 이끌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확실한 청춘이지만 이들 앞에 펼쳐진 현실은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불투명한 미래에 방황하기도 하지만, 누구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꿈을 이루려는 모습은 뜨거운 공감, 가슴 벅찬 설렘을 선사했다.

오늘(12일) 공개된 미공개 비하인드 컷에서도 남다른 ‘청춘 시너지’를 엿볼 수 있다. 촬영장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카메라 안팎에서 뜨거운 에너지를 쏟아내는 진지한 모습부터 촬영장을 부드럽게 이끄는 훈훈한 미소까지 세 배우의 시너지가 설렘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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