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외롭고 쓸쓸한 회색의 도심에서 벗어나 넓고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秘境)을 배경으로 죽으러 오는 자·죽이러 오는 자·살리러 오는 자 등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집중호우·폭설·산사태·태풍 등 악천후 속에서도 산을 누비며 조난자들을 구하고 헬기가 뜨지 못하는 날은 다섯 시간이 넘는 거리를 조난자를 업고 뛰어야 하는 지리산 국립공원의 레인저들의 이야기



작가 김은희 (시그널, 싸인, 킹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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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응복 (미스터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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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강 (전지현)

지리산 국리공원의 최고 레인저.
서이강은 흙길, 너덜길, 절벽, 암벽 등 산을 어떻게 타야 하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고, 풀잎 하나만으로도 조난 장소를 알아맞힐 정도로 지리산에 대한 모든 것을 꿰뚫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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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조 (주지훈)

지리산 국립공원의 신입 레인저.
육사출신의 전직 육군 대위로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간직한 강현조는 서이강과 파트너가 돼 산을 함께 누비며 사람들을 구하게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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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영 (오정세)

극현실주의 레인저.
내가 살아야 남도 산다'를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그는 퇴근 시간은 칼이고 휴가, 월차는 당연하고, 해산의 '해'자만 나오면 어느 순간 사라지는 범상치 않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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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진 (성동일)

지리산 국립공원 해동분소의 분소장이자 이곳에서 반평생을 보낸 일명 '지리산맨'
레인저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우직함을 가진 그는 후배 레인저들에 대한 책임의식 역시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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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석호



내년 하반기 방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