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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무비의 위력이 또다시 빛을 냈다. 이번엔 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

화제작 ‘#살아있다’가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선보인 가운데, 공개된 지 불과 이틀만에 글로벌 무비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종주국 격인 한국 포함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는 물론 무려 19개국에선 1위를 기록 중이며, 최대 영화 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지역의 경우 영화 부문 순위 2위, 전체 4위로 ‘핫샷 데뷔’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국내에선 ‘TOP10 콘텐츠’로 소개되고 있는 넷플릭스 자체 인기 차트에서 ‘#살아있다’는 구체적으로 19개국 1위, 40여개 국에서 TOP3안에 드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좀 더 범위를 넓혀도 ‘#살아있다’의 위력은 대단했다. 전세계 74개국 10위권에 진입, ‘기생충’의 바통을 이어받아 K-무비 위상을 높이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0121029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