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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자신에게 돈 빌려간 사람들에게 경고성 메시지를 남겼다.

허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 빌려간 분들 염치라는거 있으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서 돈 좀 줘라"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리는거 이정도 했으면 됐잖아"라고 덧붙이며 돈을 빌려준지 한참 지났음을 알렸다.

앞서 허각은 최근 '배려를 꾸준히 받으면 사람을 다 배려 놓는다'는 시를 올려 놓으며 "바라지마라 원래 그랬던 것처럼"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0082925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