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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iMBC 취재 결과 진구가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감독 이창원·권성모)에 출연한다.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시청각장애인 지원법인 '헬렌켈러법'을 소재로 한다. '헬렌켈러법'은 지난 2008년 1월 국가인권위원회가 시청각중복장애 아동과 관련, 교육 대책이 전무한 실태를 조사해 정책 수립을 권고한 것을 말한다. 12년이 흘렀지만,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뒤떨어지는 상황.

이에 대한 사회적 경종을 울리기 위한 취지의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이벤트대행사 대표 재식이 시청각장애 아동 은혜와 인연이 닿아 소통하며 특별한 관계로 발전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진구는 '내겐 너무 소중한 너'에서 재식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0080108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