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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최고 흥행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최종판이 다시 관객을 찾는다.

9일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의 최종 버전이자 감독판이라 할 수 있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이 심의에 들어갔다. 관계자는 "극장 개봉을 염두에 뒀지만 개봉 시점은 미정"이라고 언급했다.

영화팬들의 시선을 붙드는 대목은 바로 '파이널컷'이 보여줄 보다 화끈한 액션에 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여름 시장에 개봉하면서 한 차례 편집을 거쳐 15세 관람가 등급으로 개봉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09195244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