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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71회에서는 문과, 이과 자기님들과 함께 사람 여행을 떠난다. 과학자, 작사가, 물리 올림피아드 대회 우승자, 문·이과 수능 만점자, 동화 작가 백희나 자기님이 유퀴즈로 출연해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문과생, 이과생들의 차이점을 비롯해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준다.튀김을 사랑한 과학자 임두원 자기님의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도 펼쳐진다. 과학자 관점에서 탕수육은 ‘부먹’이라고 강조해 ‘찍먹파’들을 분노하게 만든 주인공 자기님은 이러한 주장을 펼친 이유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튀김의 표면이 바삭해지는 원리, 과학적으로 튀김을 맛있게 튀기는 방법 등 과학을 튀김에 적용해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대세 작사가 서지음 자기님은 남다른 문과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남긴다. 썼다 하면 음원 사이트를 올킬시키는 자기님은 작사가가 된 계기부터 엑소의 '으르렁', 태티서의 '트윙클', 러블리즈의 '아츄',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등 수많은 히트곡 중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가사, 작사를 잘하는 비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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