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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교통사고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9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지윤의 욕망티비'에 '저는 잘 먹으며 회복하고 있어요'라는 제목의 회복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지윤은 "다 아시는 것처럼 저희 가족은 교통사고를 당했고, 입원 후 아이들과 저 먼저 퇴원을 했다"고 밝혔다. 퇴원 후 첫 외식은 남편 최동석이 먹고 싶다던 평양냉면이었다. 박지윤은 "얼굴은 좀 부었지만 왼손으로 잘 먹는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박지윤은 "정말 사고 직후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맛이 없었다"며 "엄마는 우리 애기들만 잘 먹으면 된다"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09125709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