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청춘기록'의 안정하 캐릭터로 돌아온 박소담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박소담이 맡은 안정하는 꿈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타고난 센스와 노력으로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인물이다.

첫 회부터 박소담은 개성 넘치는 안정하를 안정적으로 표현해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안정하의 센스 있는 행동력, 거침없는 성격은 시청자들에 공감과 통쾌함을 주었다.

특히, 선배 디자이너에 맞서 맞받아치는 장면에서는 누구나 상상으로 해봤을 법한 사이다 발언을 뱉어내 보는 이들까지 속 시원하게 만들며 공감을 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09101844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