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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다.

박혜련 작가와 오충환 감독의 재회를 비롯해 배수지(서달미 역), 남주혁(남도산 역), 김선호(원지평 역), 강한나(원인재 역)라는 탄탄한 라인업으로 더욱 구미를 당기게 하는 가운데 '청춘', '스타트업', '로맨스'라는 키워드로 각각의 포인트를 짚어봤다.

#청춘들의 파란만장한 항해

'스타트업'은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야 할 힘겨운 청춘들에게 강물을 헤치고 갈만큼 튼튼한 배를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그 배를 타고 비로소 꿈을 꾸기 시작하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에 역전을 꿈꾸는 서달미(배수지 분), 다시 빛나고 싶어진 남도산(남주혁 분), 누군가에게 빚을 갚고자 하는 한지평(김선호 분), 다시는 쓸모를 다하면 버려지는 개가 되지 않으려는 원인재(강한나 분)까지 꿈을 향해 달려갈 네 주인공이 품은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이들이 각자의 돛을 올린 배를 타고 어떤 파도를 맞닥뜨리고 또 헤쳐 나갈지, 청춘들의 항해를 기대케 만든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0909483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