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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 연출 조영민) 흔들리는 6각관계 속 박은빈과 김민재는 더 가까워졌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에 따르면 8일 밤 방송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4회 시청률은 6.4%%(2부)를, 순간 최고 시청률은 6.8%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논 트로포 : 지나치지 않게'라는 부제로 꾸며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4회는 짝사랑 비밀을 공유한 채송아(박은빈)와 박준영(김민재)이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친구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송아는 박준영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윤동윤(이유진)을 좋아하지만 강민성(배다빈) 역시 소중한 친구라며 이제 그 끝을 만나 어찌할 수 없는 마음 때문에 힘들다고 털어놨다. 채송아의 이야기를 듣던 박준영은 "다음에는 너무 많이가 아니라, 알맞게, 적당히, 지나치지 않게 해요. 그 사랑이란 거. 그러면 너무 힘들어지니까"라고 말하며 진심을 담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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