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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경미는 두 달 전 한 청취자가 조심하라고 했던 사연을 언급하며 “나도 깜짝 놀랐다. 그때가 정말 조심할 때였다. 말하기 그런데 둘째가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들이 희한하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다”라며 “나를 보실 때 정을 담아 보셔서 미묘한 변화도 감 잡으신게 아닌가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정경미는 “엄마가 되고 학부모가 될 때까지 많이 배웠다. 아이 둘 엄마 되는 것도 익혀가겠다. 도와달라. 모르는 거 있으면 알려달라. 마차를 탄 기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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