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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와 이유영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격한다.

8일 관계자에 따르면 신민아와 이유영은 10일 방송되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청취자를 만난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디바'를 홍보하기 위해 라디오 나들이에 나서게 됐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민아는 '디바'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 속 감춰졌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