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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첫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10.4%(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위험한 약속’ 마지막회 시청률이 기록한 15.6%보다 낮은 수치나, 두 자릿수로 스타트를 끊게 됐다.

배우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등이 출연한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0807450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