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7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는 사혜준(박보검)과 안정하(박소담)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혜준은 아르바이트로 톱스타 박도하(김건우)의 경호를 맡아 분장실 밖을 지켰다. 그러나 박도하와 비밀 연애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보라(김혜윤)가 들이닥쳤고, 사혜준은 필사적으로 그를 막았다. 앞서 박도하로부터 절대 분장실로 이보라를 들이지 말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

사혜준은 "오더받은 대로 해야 된다"면서도 "하지만 예외는 있다. 내가 힘으로 이길 수 없으면"이라며 힌트를 줬다. 이에 이보라는 사헤준을 밀치고 분장실로 쳐들어가 박도하의 뺨을 때리며 이별을 고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07224443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