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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부터 이연복 셰프까지, 전 세대의 입맛을 대표하는 1060 메뉴 판정단이 새롭게 등장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세대 연결’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 우승자 공개된다. 이경규가 달콤함과 시원함을 잡은 ‘토마토 빙수’를, 오윤아가 맛과 건강을 잡은 ‘뉴트롤’을, 한지혜가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는 ‘담양식 떡갈비꼬치’를, 한다감이 ‘강된장크림파스타’를 최종 메뉴로 내놓으며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편셰프들의 실력이 쟁쟁한 만큼 ‘편스토랑’도 ‘세대 연결’이라는 주제에 걸맞은 새로운 메뉴 평가방식을 도입했다. 전 세대의 다양한 입맛,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10대부터 60대까지 고른 비율로 구성된 20인의 메뉴 판정단을 초대한 것. 20인의 판정단이 눈앞에서 매서운 눈빛으로 시식하며 냉정하게 평가를 한 만큼 4인 편셰프 역시 어느 때보다 긴장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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