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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김태리 주연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가 개봉을 연기하기로 결정하면서 일반인 대상 프로젝트 투자도 취소된다.

27일 투자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는 "9월23일로 예정되어 있던 영화 '승리호' 개봉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사태로 인해 개봉을 잠정적으로 연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후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승리호'의 개봉을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하루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716474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