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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청춘 조합이다.

뉴미디어 드라마 ‘썸머가이즈’(극본 육시몬·감독 허찬/제작 스타크루이엔티·여니픽처스)가 약 4개월간의 사전 준비 작업을 마치고 지난 20일이 제주도에서 크랭크인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실시한 2020년 뉴미디어 방송(숏폼)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썸머가이즈’는 해변의 낡은 칵테일 바의 부흥을 목표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가진 4명의 청춘 남녀의 hot 청춘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는 작품이다.

씨엔블루 이정신, 권현빈, 강미나(구구단 미나), 임나영과 콘텐츠 업계에서 주목 받는 신예 이정식까지 작품만큼 핫한 청춘 캐스팅으 로 기대감을 높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707573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