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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를 체험하는 이승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윤은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즐긴 뒤 청소에 나섰다. 이승윤은 “내가 상상한 모습에는 이런 모습이 없었다. 너무 크니까 힘들더라. 이 정도 규모는 아니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후회를 드러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이승윤은 “안방에서 가장 가까운 아들의 방을 가려고 해도 다리를 건너야 한다. 오전에만 집에서 4812걸음을 걸었다”고 토로했다.

아이언맨 하우스의 단점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승윤은 짜장면을 주문하기 위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했지만, 실패했다. 이승윤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고 황당함을 드러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승윤은 결국 아들과 함께 시내로 나가 구운 고기를 사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606003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