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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특급 캐스팅이 이뤄졌다.

배우 배두나가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다시 손잡는다.

배두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하는 베이비박스 소재의 한국영화 ‘브로커’의 주연을 맡았다. 출연을 확정한 배우 송강호, 강동원과 더불어 극을 이끈다. 제작은 ‘#살아있다’, ‘국가부도의 날’ 등을 만든 영화사 집이 맡는다.

내년 촬영을 계획하고 있는 ‘브로커’는 한국영화에 없던 특급 프로젝트로 주목받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849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