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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상을 바꾼 금손 자기님들을 만난다.

26일) 밤 9시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민석)' 69회에서는 '이거 누가 만들었지?' 특집이 펼쳐진다. "이걸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특별한 아이디어의 주인공들을 자기님으로 모시는 것. 노면 색깔 유도선 창시자, 양념치킨 창시자, 움직이는 토끼 모자 개발자, 슈퍼 호박 개발자 자기님이 유퀴저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소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8월 생일을 맞은 큰 자기 유재석, 아기자기 조세호를 위한 깜짝 축하도 진행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도로공사 안성용인건설사업단 설계 차장 윤석덕 자기님은 노면 색깔 유도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로 위에 분홍색, 초록색 유도선을 제안하게 된 계기는 물론, '선' 하나로 교통사고를 급감시킨 장본인으로 최근 '스타병'을 겪고 있다는 솔직한 심경까지 고백하며 두 자기를 배꼽 잡게 만든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한껏 긴장한 자기님의 유머러스함과 더불어, 함께 한 가족들의 유쾌한 면모로 녹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611215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