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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박종진이 8개월 만에 의뢰인으로 다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종진은 올해 수능을 앞둔 막내딸 박민에 대한 솔루션을 얻기 위해 등장, "7번은 안 된다. 제 인생에 마지막 수능이 됐으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종진은 큰아들부터 시작해 막내딸 박민까지 6번이나 수능 뒷바라지를 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큰딸 박인이 삼수를 하면서 박종진 부부는 6년 연속으로 계속 수험생 부모인 상황이었다.

박민은 박종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대학에 불합격했을 때의 차선책을 묻는 질문에 재수라는 말을 꺼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6065007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