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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사극으로 돌아온다.

25일 방송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최근 드라마 ‘마음에 베이다’ 출연을 제안 받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으로 알려졌다. ‘마음에 베이다’는 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손예진은 평강을 맡는다. ‘마음에 베이다’는 빅토리콘텐츠가 제작을 맡았고 SBS ‘사임당 빛의 일기’ MBC ‘이몽’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의 윤상호 PD가 연출을 맡았다.

손예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2002년 SBS ‘대망’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 사극에 출연한다. 손예진은 지난 2014년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와 2016년 영화 ‘덕혜옹주’를 통해 사극 연기를 선보였고, 특히 ‘덕혜옹주’를 통해 대종상, 청룡영화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올해의 영화상,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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