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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한효주는 드라마 ‘무빙’ 출연을 검토 중이다. ‘무빙’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만화가 강풀이 원작자다. ‘미스티’, ‘부부의 세계’ 등을 연출한 모완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라 업계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현재 제작을 위한 캐스팅 작업이 한창이다. 다만, 구체적인 제작 시점은 미정이다.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재확산 여파로 각 제작 현장이 중단되거나 일정이 연기된 만큼 ‘무빙’ 제작도 여러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849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