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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본명 방효진)가 데뷔 17년 만에 빛나는 전성기를 맞이했다. 누구의 도움 없이 고은아가 직접 만들어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지난 2004년 17세 어린 나이에 '초코파이' 광고 모델로 데뷔한 고은아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본격적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KBS 2TV '황금사과' MBC '레인보우 로망스'를 비롯, 영화 '썬데이서울' '잔혹한 출근'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등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혀 갔다.

당시 고은아는 청순한 얼굴과 완벽한 몸매로 이따금 화제를 모았으나, 오랜 활동에도 대표작 없이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후 영화 '비스티걸스(2017)'를 끝으로 공백기에 들어갔고, 점차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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