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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가 방청객 100여 명을 동원해 녹화를 강행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태다.

<더팩트> 취재 결과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는 24일 오후 녹화를 진행 중이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녹화 현장에는 100여 명의 방청객이 모여들었다. 패널을 포함해 130~40여 명에 가까운 대규모 인원이 밀폐된 스튜디오에 집합한 셈이다.

'히든싱어6'는 연예인과 일반 방청객으로 구성된 판정단 100명이 노래만 듣고 진짜 가수와 모창 가수를 가려내는 음악 퀴즈 예능이다. 지난 2012년 말 파일럿으로 첫선을 보인 뒤 2013년 시즌1을 시작으로 총 5개 시즌을 선보이며 JTBC 간판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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