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혜성 전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2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이번 주 예정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는 이혜성, 손연재, 최여진, 유상무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 특히 이혜성이 참석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혜성에게 이날 녹화는 지난 5월 KBS를 퇴사한 후 처음 있는 방송 일정. KBS 퇴사 후 MBC 예능 프로그램에 나서며 방송인으로서 신고식을 하는 셈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혜성은 최근 근황과 함께 공개 열애 중인 전현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것으로 기대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334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