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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식스센스’는 다섯 명의 멤버와 매주 한 명의 게스트, 총 여섯 명이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나 인물들을 찾아 다니며 오감을 뛰어넘은 육감을 발휘해 진짜 속에서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호흡을 맞춘 유재석과 정철민 PD의 재회 작으로,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고정 멤버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한쪽 무릎을 굽히고 앉은 채 어딘가 난감해 보이는 유재석과 포즈와 표정 모두 당당한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온도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최근 진행된 첫 촬영부터 오프닝 토크만 한 시간을 넘게 채웠다는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남다른 캐릭터와 “제발 좀”이라며 이들을 진정시킨 유재석의 독특한 호흡이 예고되는 대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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