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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이 1부 5.2%, 2부 6.0%를 기록하며 30주 연속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1부 8.3%, 2부 10.1%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10.9%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어머니와 딸이 같이 살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작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여섯 자매 중 세 자매가 어머니와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 희망 지역은 세 자매의 직장이 있는 서울과 인접해 있는 경기도 광주와 남양주로 단독 주택 또는 타운하우스 형태를 바랐다. 남다른 흥을 지닌 여섯 자매를 위한 단합 공간을 원했으며, 예산은 매매가 최대 5억 5천만 원까지였다.

복팀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박나래가 출격했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광주시 퇴촌면의 ‘싹쓰리 오픈 더 도어’였다. 단독주택 형태의 타운하우스로 푸른 잔디 마당이 집 전체를 둘러싸고 있었다. 모던함이 묻어나는 내부 인테리어는 기본, 안방 통창을 포함해 집 안 어디서든 마당으로 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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